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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라텍스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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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가 누렇게 변하고 가루가 떨어져요?!
작성자 smilelatex (ip:)
  • 작성일 2013-07-05 1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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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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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드릴 부분은 100%천연라텍스 사용시 변화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연라텍스에 있어서 변화는 딱 두가지입니다.


경화현상과 갈변현상 


대대수의 고객님들이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갈변과 경화가 되는 라텍스는

무조건 나쁜 라텍스라고 인식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건 절대적인 오해입니다.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라텍스는 천연고무다 라고 간단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겠지만 천연물질들은 공기중이나 빛이나 열에 의해 산화가 됩니다.

예를들어 과일의 경우 갈변현상이나 비타민 파괴등의 현상이 일어나고

철의 경우 산화가되면 녹이슬어 쉽게 부러지거나 제 구실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로써 산화의 과정이 결국 노화현상입니다.

이처럼 100%천연 라텍스 역시 똑같이 산화과정을 겪는것이 맞는것입니다.

물론 좋은 라텍스냐 나쁜라텍스냐의 구분인 함유량에 따라

혹은 열이나 빛에 얼마나 노출됐냐의 정도에 따라 산화에 정도차이는 크게 있습니다.

 

 

 

갈변현상은 위의 사진 속 사과처럼 라텍스의 표면이 점점 노랗게 변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연라텍스의 색상은 처음에는 연한 미색을 띄고 있어요.

이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노화되며 미색이던 것이 점차 연한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천연라텍스의 품질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기도하고 소비자의 관리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소비자의 관리란 천연라텍스가 제일 약한 부분인 자외선에 대한 부분과 전기장판등에 대한 온열기 사용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독을 하겠다는 의미로 햇빛에 라텍스를 널거나 고열로 예열된 전기장판 등을 사용하게 되면

라텍스에 기본 수명보다 더 빨리 노화에 시작인 갈변현상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경화현상은 위의 사진처럼 라텍스 표면이 마르고 단단해져 가루날림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식빵을 실온에 꺼내놓고 시간이 오래 지나면 표면이 딱딱해지고 결국엔 만지면 부스러기가 생기죠?

경화현상도 이와 아주 유사한 것으로 겉 표면이 굳어지면서 더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떨어지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이 현상 역시 천연라텍스의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고객들께서 제일 많이 오해하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 현상이 터무니없이 빠른 시일 내에 특별한 이유없이 나타난다면 제품의 질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갈변현상과 마찬가지로 천연라텍스의 품질과 소비자의 관리에 따라서 나타나는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만

천연라텍스의 총 평균 수명을 고려했 을 때 지나치게 이른 기간 내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갈변과 경화 현상은 대게 라텍스의 가장자리 부분부터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자리에 이 현상이 나타나게 되더라도 직접적으로 누워 사용하는 표면까지 이 현상이 나타나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상 라텍스의 기능이라던지, 품질에는 문제가 전혀 없으며 라텍스의 노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현상들이 아닌 라텍스의 꺼짐 현상 등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바로 문의를 해보셔야합니다.

 

그럼 최종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예를들어 사람의 피부도 자연스럽게 노화가 시작됩니다.

스스로가 어떻게 관리를 해주느냐에 따라 노화의 속도가 더뎌지기는 하지만 그것을 막을수는 없지요.

하지만  피부가 노화되었다는 것은 단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외형의 변화나 주름이 늘어가거나 각화가 진행되는것이지

사람 피부로써의 역할을 못한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므로 나서 죽을때까지 피부는 존재하는 것이지요.


100% 천연라텍스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소비자가 라텍스 사용시 유의사항을 잘 지켜주면 노화의 속도가 더뎌지기는 하지만

 갈변현상과 경화현상이 전혀 안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피부와 마찬가지로 라텍스에도 노화가 찾아왔을 뿐이지

제품의 품질이 급격히 떨어진다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경화현상이 가장자리부터 시작되서 누워서 자는 중앙부분까지 심각하게 나타나서

더이상의 탄력이 느껴지지 않고 라텍스로써의 편안함과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그때에는 라텍스의 수명이 다 한 것이니 새로운 라텍스로 교체하여 주시면 되는것입니다.


오늘의 공부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제 당연한 노화현상을 가지고 놀라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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